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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집단감염 구로 콜센터…검사 받으려 수십미터 줄 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코리아빌딩. 건물 유리문 곳곳에는 ‘임시 폐쇄’를 알리는 공고문이 붙어있습니다. 
 
이 건물에 입주한 콜센터에서 비롯된 집단감염으로 10일 오후 현재 적어도 64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인데요.
  
이날 오전 9시 50분쯤부터 거주민과 입주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별 진료가 진행됐습니다. 빌딩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는 수십 미터가 넘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방역 당국은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콜센터 직원이 상당수여서 확진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 최대 집단감염으로 비상이 걸린 콜센터 건물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천권필 기자 feeli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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