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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환자 하루새 131명 늘어...총 7513명

9일 부산 해운대보건소가 보건소 현관 앞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직원들이 차에 탄 시민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9일 부산 해운대보건소가 보건소 현관 앞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직원들이 차에 탄 시민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131명 늘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는 7513명이 됐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환자는 전날 0시 대비 131명 증가했다. 전날 16시와 비교했을 때는 35명 늘어난 수치다. 하룻동안 나온 신규 환자는 대구(92명)가 가장 많았지만 서울·경기(각 11명)도 여럿 나왔다. 지역별 누적 환자는 대구가 5663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이 1117명으로 다음이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81명 늘어나면서 247명이 됐다. 사망자는 전날 0시 대비 3명 늘어난 54명이다. 
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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