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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 쓰거나 다 쓰거나 ‘마스크 정치’

안 쓰거나 다 쓰거나 ‘마스크 정치’

안 쓰거나 다 쓰거나 ‘마스크 정치’

안 쓰거나 다 쓰거나 ‘마스크 정치’

안 쓰거나 다 쓰거나 ‘마스크 정치’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9일 마스크 착용을 두고 여야 모습이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 등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에 참석해 마스크를 벗고 회의를 했다(위쪽 사진). 반면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마스크를 쓴 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 참석했다. 황교안 대표(가운데)는 발언할 때 마스크를 벗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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