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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 안내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융자지원을 적극 안내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 5일 코로나19로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차이나타운로 상점가, 월미도번영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구가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다른 기관에서 시행중인 코로라19 관련 융자지원 사업을 종합해 안내했다.
 
현재 구는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융자 지원을 시행중이며 경영자금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특례보증 형식으로 융자를 지원하고 3%의 이차보전금까지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코로나19 피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지원신청 가능한 금융지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등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원대상 기준을 한시적 대폭 완화하는 등 다양한 융자 지원 사업들이 시행 중이며, 지원대상, 지원내용,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의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철희 차이나타운로상점가상인회장, 이현대 차이나타운번영회장, 장관훈 월미번영회장 등이 참석해 해당 지역에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는 데다 '차이나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인해 중국요리점 등에 대한 기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한 종합적인 안내로 많은 업체들이 각자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아 이 시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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