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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사진
권혁재 중앙일보 사진전문기자

폰카로 DSLR급 야생화 사진찍기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3월 5일

변산바람꽃. 3월 5일

바야흐로 봄입니다.
봄 산들꽃 소식이 예서 제서 들려 옵니다.
 
번역가이자 야생화 전문가인 조영학 작가가 제게 제안을 했습니다.  
야생화를 주제로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을 해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이를테면 야생화 이야기와 사진 찍는 법을 엮자는 의미였습니다.
솔깃했습니다.
조 작가의 야생화 이야기가 여간 재미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한 치 망설임도 없이 그러자고 약속했습니다.
그간 연재해온 [권혁재의 핸드폰사진관]이 이번부터 진화를 합니다.
  
변산바람꽃. 3월 5일

변산바람꽃. 3월 5일

그 첫 이야기 ‘변산바람꽃’입니다.
흔히 우리는 ‘변산바람꽃’을 ‘변산아씨”라 부릅니다.
얼마나 고우면 아씨라 부르겠습니까?
 
충남 아산 광덕산. 3월 5일

충남 아산 광덕산. 3월 5일

그 고운 아씨를 찾으러 충남 아산 광덕산으로  나섰습니다.
아산의 정택근 작가가 꽃자리 안내를 했습니다.
천군만마와 다름없습니다.
  
봄이라지만
숲은 아직 황량했습니다.
꽃샘추위에 고개 숙인 아씨들만 수두룩했습니다.
 
 
변산바람꽃. 3월 5일

변산바람꽃. 3월 5일

 
이 ‘변산아씨’는 왜 하필 이토록 추울 때 필까요?
 
그것도 볕 잘 드는 남쪽 사면이 아니라
볕 드문 북쪽 사면에 터 잡은 이유는 뭘까요?
 
꽃받침이 꽃잎처럼,
꽃잎이 꽃처럼 진화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변산아씨의 얼짱 각도는 뭘까요?
 
폰카로 DSLR급 변산아씨 얼굴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변산바람꽃. 3월 5일

변산바람꽃. 3월 5일

 
조영학 작가의 이야기와 함께 하는  
동영상 [핸드폰 사진관]에서 확인해보십시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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