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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에 쓰는 물건인고? 유튜버 이광기 야릇한 경매봉

유튜버 이광기를 아십니까. 아트‧캠핑 등을 주로 다루는 ‘광끼채널’을 운영하며 건당 수백만, 수천만원 하는 미술품을 유튜브에서 팔아치우는 ‘라이브 경매 쇼’ 진행자이자 늦깎이 크리에이터. 사극 ‘정도전’의 꾀 많은 하륜으로 기억하는 분이 많겠지만 배우를 넘어 10년 관록의 사진작가‧설치미술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이광기의 생활보물 찾기] 0회 이광기

그가 중앙일보와 손잡고 동영상 콘텐트 ‘이광기의 생활보물 찾기’를 시작합니다. 개인에게 소중한 의미가 있는 물건을 돌아봄으로써 일상의 문화 감성을 높이자는 취지입니다. 맛보기로 찍어본 0회 주인공은 이광기 자신. 그런데 그가 소개하는 보물1호를 맞닥뜨린 중앙일보 기자의 눈빛이 불안하게 흔들립니다. 야릇한 생김새의 두툼한 목조각은 과연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요.
 
“어렸을 적 아버지가 고물상을 하셔서 집에 희한한 게 많았어요. 김구 선생님 유족으로부터 족자, 궤짝, 지팡이 등을 받아오기도 하셨는데, 제가 철모르고 하나둘 쏙쏙 팔아치워서….” 남들이 쓰다버린 옛 물건을 장난감 삼아 자랐다는 이광기. 그가 “평생 함께 하겠다”고 자랑하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생활보물’을 만나봅니다.
 
기획‧글 강혜란 기자 theother@joongang.co.kr
영상 김태호 정수경 여운하, 그래픽 황수빈
생활보물
 ‘이광기의 생활보물 찾기’는 유명인에게 색다른 의미가 있는 물건을 통해 생활 속 문화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영상 콘텐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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