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가 브랜드 경쟁력] 8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젊은 층 주목

쏘나타는 지난해 8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쏘나타는 지난해 8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중형자동차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과 동일했다. 쏘나타가 80점으로 1위, K5가 75점으로 2위를 했다. SM6·말리부가 73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쏘나타는 1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중형자동차 쏘나타

쏘나타는 지난해 8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하며 관심을 끌었다. 젊어진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기술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터보 가솔린 모델 ‘쏘나타 센슈어스’는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중형자동차 시장은 오래전부터 쏘나타의 출시·흥행과 등락을 함께 했다. 최근 이런 쏘나타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승용차 시장 지배자는 중형차였다. 하지만 최근 SUV 열풍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20~30대 젊은 고객층의 인식 변화와 함께 선택 범위가 확대되며 경쟁 구도가 다양해지고 있다. 선호층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