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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공기청정, 스마트 케어···차별화된 제품 개발

에어컨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LG 휘센이 전년보다 2점 상승한 78점으로 17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삼성은 1점 상승한 77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올해 조사 대상에 편입된 위니아가 71점으로 3위를 했고, 전년 3위 캐리어는 2점 하락한 70점으로 4위로 밀렸다.
 

에어컨 LG 휘센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4단계 청정관리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한다.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4단계 청정관리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한다.

LG전자는 2020년형 ‘LG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였다.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자동 관리해 주는 4단계 청정관리 ▶에너지 효율은 유지하면서 3.3㎡(1평) 더 넓어진 냉방 면적 ▶사용자의 활동량까지 감지해 에어컨이 스스로 운전모드를 최적화하는 3세대 인공지능 스마트케어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한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휘센 쌩큐 에어컨 고객은 더 건강하고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고 인공지능의 편리함을 직접 느낄 수 있다”며 "1등 브랜드의 차별화둔 고객가치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에어컨 시장 트렌드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청정’과 ‘인공지능(AI)’이다. 국내 에어컨 업계를 주도하는 LG 휘센과 삼성 또한 공기청정과 인공지능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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