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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서울우유, 1등급 원유 사용 나100% 시장 선도

 우유 업종에서는 서울우유가 77점으로 11년 연속 NBCI 1위를 차지했다. 서울우유의 뒤를 이어 매일우유가 76점으로 2위, 맛있는 우유 GT가 75점으로 3위로 평가됐다.
서울우유

서울우유

 
 
 순위별 격차가 단 1점밖에 나지 않으면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는 양상이다. 우유 업종 전체의 NBCI 평균은 76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맛있는 우유 GT를 제외하고 각각 1점씩 상승한 결과가 업종 평균 점수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2008년 1A등급 우유 최초 출시, 2009년 제조일자 병행 표기제 실시, 2016년 1등급 원유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우유 나100% 출시 등 혁신적인 시도를 거듭하며 국내 우유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나100%는 세균수 1A등급에 체세포수까지 1등급인 제품이다. 서울우유는 전용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만을 등급에 따라 분리해 집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정 수의사를 통한 젖소의 1대1 건강관리, 목장과 공장에서 체세포수 이중 검사 시행 등 고급 원유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출산,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우유 소비량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추세지만 고급화, 카테고리 다양화 등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 앞으로도 탄탄한 브랜드 관계를 확립해 나가는 브랜드가 향후 우유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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