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갤 S20·노트10, 한시적 베트남서 생산

삼성전자는 6일 경북 구미 사업장에서 생산하던 프리미엄 스마트폰 일부를 한시적으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구미 사업장이 폐쇄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구미에서 전량 생산하던 갤럭시S20 시리즈와 갤럭시노트10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베트남에서 만들어 국내로 들여올 계획이다. 베트남 공장에서는 월 최대 20만대가량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에서 생산된 스마트폰은 전파 인증 등의 과정을 거친 후 빠르면 이달 하순부터 국내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