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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례후보, 8번에 '땅콩회항' 박창진…9번은 이자스민

심상정 정의당 대표. 임현동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 임현동 기자

정의당의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에 27세 여성인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이 선출됐다.  
 
2번 장혜영 당 미래정치특별위원장, 3번 강은미 전 정의당 부대표, 4번 배진교 전 인천시 남동구청장, 5번 이은주 당 시민을위한공공기관특별위원장, 6번 신장식 당 사법개혁특별위원장, 7번 배복주 전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대표가 뽑혔다.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 당사자로 2017년 정의당에 영입된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과 지난해 입당한 이자스민 전 새누리당 의원도 각각 8번과 9번에 이름을 올렸다.   
 
정의당은 6일 이 같은 내용의 비례대표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정의당은 비례대표 후보 중 1·2·11·12·21번 등은 35세 이하 청년에, 7·18번은 장애인에, 14번은 농어민에 각각 할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의당은 이날 심상정 대표(경기 고양갑), 윤소하 원내대표(전남 목포), 이정미 전 대표(인천 연수을), 박원석 정책위의장(고양을), 김종민 부대표(서울 은평을) 등 지역구 후보자 71명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서울에서는 관악갑(이동영), 광진갑(오봉석), 구로갑(이호성), 마포을(오현주), 강동을(권중도) 등 13곳에서, 경기에서는 부천소사(신현자), 부천오정(구자호), 고양병(박수택), 안양동안을(추혜선) 등 16곳에 후보를 냈다.
 
정의당은 지역구 후보 및 비례대표 후보 등을 8일 전국위에서 공식 인준할 예정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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