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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봉화 해성병원서 숨진 90대 사후 ‘코로나 확진’…사망자 총 44명

이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뉴시스

이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뉴시스

경북 봉화해성병원에 입원 중 숨진 90대 위암 환자가 사후 검사에서 신종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봉화해성병원에서 입원해 있다가 지난 4일 숨진 A(90)씨에 대해 사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도 코로나19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칠곡 경북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던 80세 남성이 이날 오전 2시 35분 호흡곤란으로 사망했다고 당국은 전했다. 
 
이로써 6일 오후 기준 국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4명으로 늘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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