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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코리아 오상진 홍보대사 코로나 19 예방 위해 직접 마스크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플랜코리아는 6일, 오상진 홍보대사가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방지를 위해 김포시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을 찾아 직접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상진 홍보대사는 이미 지난 2월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방지를 당부하며 플랜코리아에 후원금을 전달한바 있다. 오상진 홍보대사가 전달한 후원금으로 구입한 마스크와 위생용품은 대구 및 김포지역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등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되었다.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직접 마스크를 전달하는데 동참하고자 뜻을 전한 그는 지난 5일 플랜코리아와 함께 김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2 곳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직접 마스크를 전달하기도 했다.
 
방송인 오상진은 지난 2009년부터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플랜코리아에 따르면 그는 아동후원은 물론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 해외에서 진행되는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이 밖에도 매년 말 한 해 동안 함께 한 다양한 분야의 후원자, 기업을 초청하는 후원자 어워드의 사회자로,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 참여 등 플랜코리아의 온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했다.
 
한편, 플랜코리아는 코로나 19 긴급지원을 위한 온라인 모금을 진행 중이다. 모금된 금액은 마스크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물픔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각종 위생용품 등 긴급구호 물품 지원에 사용된다. 플랜코리아의 이번 온라인 모금은 플랜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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