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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환자 196명 추가..6284명으로 늘어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들이 이송 환자에 대한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들이 이송 환자에 대한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96명 늘었다. 
 
6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모두 6284명으로 증가했다. 
 
전날 오후 4시 집계와 비교하면 196명 늘었다. 전날 0시보다는 518명 증가했다. 신규 환자는 대구에서 367명, 경북에서 123명 발생했다. 이로써 대구 지역은 누적 환자가 4693명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환자는 108명으로 전날보다 20명 늘었다. 한꺼번에 확진됐던 환자들이 일정 시간이 지나며 순차적으로 해제되고 있다. 최근 보건당국이 지침을 바꿔 임상 증상이 호전되면 퇴원할 수 있게 한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황수연 기자 ppangsh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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