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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오스트리아컵 4강 결승골→부상교체

오스트리아컵 4강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잘츠부르크 황희찬. [사진 잘츠부르크 인스타그램]

오스트리아컵 4강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잘츠부르크 황희찬. [사진 잘츠부르크 인스타그램]

잘츠부르크 황희찬(24)이 오스트리아컵 4강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후반에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린츠전 후반 5분 득점, 시즌 13호골
후반에 허벅지 통증 교체 아웃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은 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LASK 린츠와 2019-2020 오스트리아축구협회컵 플레이오프 4강에서 결승골을 뽑아냈다. 선발출전한 황희찬은 후반 5분 다카의 패스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했다.  
 
지난 3일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알타흐전에서 2골을 몰아쳤던 황희찬은 또 득점포를 가동했다. 시즌 13호골.  
 
잘츠부르크는 겨울이적시장에서 엘링 홀란드를 도르트문트, 미나미노 다쿠미를 리버풀로 떠나보냈다. 황희찬이 고군분투하며 잘츠부르크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하지만 황희찬은 후반 38분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아웃됐다. 황희찬은 허벅지에 붕대를 감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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