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성 스포츠 영웅들 ‘바비 쉬어로즈’

여성 스포츠 스타 바비 인형들. 왼쪽부터 독일 멀리뛰기선수 말라이카 미함보, 프랑스 축구대표 팀 주장 아망딘 앙리, 영국 육상선수 디나 애셔 스미스, 터키 장애인 수영선수 수메예 보야키, 우크라이나 펜싱선수 올하 하를란, 포르투갈 프로 서퍼 테레사 본발로트. [AFP=연합뉴스]

여성 스포츠 스타 바비 인형들. 왼쪽부터 독일 멀리뛰기선수 말라이카 미함보, 프랑스 축구대표 팀 주장 아망딘 앙리, 영국 육상선수 디나 애셔 스미스, 터키 장애인 수영선수 수메예 보야키, 우크라이나 펜싱선수 올하 하를란, 포르투갈 프로 서퍼 테레사 본발로트. [AFP=연합뉴스]

‘바비’ 인형 제조사 마텔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 을 맞아 3일 유명 여성 스포츠 선수를 모델로 한 인형을 선보였다. 2018년 시작된 ‘바비 드림 갭(Barbie Dream Gap) 프로젝트’의 하나로, 각 분야 여성 롤모델을 조명하면서 편견에 맞서는 소녀들을 지원하는 기획이다.  
 
지난해 카타르 도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200m에서 우승한 스미스는 “바비와 함께 ‘쉬어로(Shero:She+hero, 여성 영웅)’ 로서 미래의 챔피언들에게 영감을 주는 게 영광스럽다”며 “소녀들이 내 인형을 보고 스포츠를 즐기길 바란다” 고 했다. 바비는 오는 9일 61번째 ‘생일’을 맞는다.
 
변선구 기자 byun.sung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