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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미군기지 코앞, 월세 150만원선 임대 끝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주택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평택에 소액 투자가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인 미군 렌털하우스가 나와 눈길을 끈다.  
 

평택 캐피토리움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부대 바로 앞에 최근 완공된 ‘캐피토리움’(조감도)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4층, 328실 규모로 404대의 자주식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땅값이 급등하기 시작한 2016년 이전에 계획, 진행된 프로젝트라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여기에다 미군 사병 전용 렌털 오피스텔로 임대하기 위해 거쳐야하는 필수적인 통과 절차인 미군 당국의 안전도 검사 등의 등록절차를 모두 마쳤다.  
 
이번 분양 물량은 이미 임대계약이 체결돼 현재 150만원선의 월세를 받고 있는 호실로 일부 수량에 한해 특별분양 중이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문의 1599-837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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