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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한 6층 매장 '임시 휴점'

신세계백화점. 뉴스1

신세계백화점.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6층 아동·스포츠관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28일 해당 층 매장을 임시 휴점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점은 확진자 방문 확인 직후인 이날 오후 7시 30분 선제적으로 조기 폐점을 했다.
 
또 확진자의 마스크 착용, 6층 매장 외 타 구역 미 방문, 확진자 방문과는 별도로 선행된 소독 등을 확인하고 당국과 협의를 거쳐 방문 구역만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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