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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미래통합당에 입당한 안철수계 김철근, "안 대표와 논의했냐"는 질문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철근 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 공보단장이 27일 미래통합당에 입당했다. 원외 인사인 김 전 공보단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당 입당을 밝혔다.  
 
 김철근 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보단장(왼쪽)이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미래통합당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염동열 통합당 인재영입위원장. 임현동 기자

김철근 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보단장(왼쪽)이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미래통합당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염동열 통합당 인재영입위원장. 임현동 기자

 
김 전 단장은 “안 대표와 함께 정치 인생을 시작한 지 어느덧 8년이 흘렀다”며 “안 대표가 어려울 때면 늘 곁을 지켰고, 어디에 있든 충정으로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이상 이 자리에 얽매여 있는 것은 역사에 큰 우를 범하는 것이라 판단했다. 뼈를 깎는 고민 끝에 문 정권과 여당의 폭정을 막기 위해 미래통합당에 입당한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미래통합당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김철근 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보단장이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임현동 기자

27일 오후 미래통합당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김철근 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보단장이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철근 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 공보단장(가운데)이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미래통합당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철근 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 공보단장(가운데)이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미래통합당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안 대표와 논의했냐는 질문에 김 전 단장은 “안 대표는 각자 처한 위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김 전 단장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했다”며 “안 대표와 2012년 대선 때부터 8년 넘게 함께해서 애정이 많다.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옳은 길이기 때문에 본인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철근 전 공보단장(뒷줄 왼쪽)이 지난 14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원회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선관위의 당명 사용 불허 결정에 항의하는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 선관위는 ‘안철수신당’에 이어 ‘국민당’까지 명칭 사용 불허 결정을 내렸다.[뉴스1]

김철근 전 공보단장(뒷줄 왼쪽)이 지난 14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원회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선관위의 당명 사용 불허 결정에 항의하는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 선관위는 ‘안철수신당’에 이어 ‘국민당’까지 명칭 사용 불허 결정을 내렸다.[뉴스1]

 
 
바른미래당 이동섭, 김삼화, 김수민, 신용현, 이태규 임재훈 김중로 의원(오른쪽부터)이 지난 18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셀프 제명'을 한 후 의사과에 '국회의원 제명 확인서'를 접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바른미래당 이동섭, 김삼화, 김수민, 신용현, 이태규 임재훈 김중로 의원(오른쪽부터)이 지난 18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셀프 제명'을 한 후 의사과에 '국회의원 제명 확인서'를 접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바른미래당은 지난 18일 안철수계인 김삼화ㆍ김수민ㆍ김중로ㆍ신용현ㆍ이동섭ㆍ이태규 의원과 당권파인 임재훈ㆍ최도자 의원, 독자 행보를 해 온 이상돈 의원 등 9명을 ‘셀프 제명’했다. 지금까지 김중로·이동섭·임재훈 의원이 미래통합당으로 옮겼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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