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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문 닫고 "대구로"…'최전선' 자원 나선 의료인들



[앵커]



상황이 이렇자 전국에서 "대구로 가겠다"며 손을 드는 의료인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정부도 합당한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박소연 기자입니다.



[기자]



"지금 바로 선별진료소로, 격리병동으로 달려와 주십시오"



이성구 대구 의사회장이 도움을 호소한 지 하루 만에 대구에서만 의사 250여 명이 자원봉사에 동참했습니다.



낮 진료를 마치고 야간 시간에, 어떤 이들은 병원 문까지 닫고 달려왔습니다.



[이성구/대구시 의사회장 : 낮이고 밤이고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신청이 왔어요. 응급실에도 보내고 보건소 선별검사소도 보내고 (있습니다.)]



대구 밖에서도 의료인 205명이 호응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도움을 요청한 지 이틀 만입니다.



의사는 물론 간호사,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행정직원까지 동참했습니다.



하지만 의료 공백이 완전히 해갈될 수준은 아닙니다.



[김강립/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아직도 더 많은 의료인이 필요한 만큼 뜻있는 분들의 신청을 당부드립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의료인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됩니다.



중대본은 의료봉사 지원자에 대한 경제적 보상과 예우방안을 마련하겠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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