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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서울 동아시아역도대회 '잠정 연기'

역도 국가대표팀이 지난 1월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역도 국가대표팀이 지난 1월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1회 동아시아 국제역도대회가 잠정적으로 연기됐다.
 
대한역도연맹은 25일 “제1회 동아시아 국제역도대회를 코로나19로 인해 잠정적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대회는 원래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치를 계획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개회식과 폐회식을 취소하고, 대회 일정을 축소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려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자, 결국 잠정 경기를 결정했다. 
 
이번대회에 참가신청은 외국선수 30명 포함 총 71명이 했다. 중국선수단 9명(선수 4명, 임원 5명)은 후베이성은 방문한적 없다며 출전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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