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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부·북부 초미세먼지주의보

한국환경공단은 21일 낮 12시를 기해 경기 동부·북부 15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동부), 고양·파주·의정부·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북부)이다.
 
권역별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주의보 농도는 동부 79㎍(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북부 76㎍/㎥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할 때 내려진다.
 
남부 5개 시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계속 내려져 있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 질환자·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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