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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이마트타운 직원 코로나 확진 판정…“3일간 휴점”

21일 오전 경기 고양 일산 이마트타운 킨텍스점 입구에서 한 주민이 임시휴점 안내문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전 경기 고양 일산 이마트타운 킨텍스점 입구에서 한 주민이 임시휴점 안내문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 고양 일산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에 근무하는 이마트 직원이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명돼 이날부터 휴점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양성 반응을 보인 직원은 이날 새벽 1차 검사 결과를 통보받아 자가 격리 중이었고, 이어진 2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마트타운은 이날부터 3일간 휴업에 들어갔다. 
 
2015년 복합쇼핑 공간으로 문을 연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에는 이마트와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 가전 전문 매장 일렉트로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하루 평균 3만여명이 방문한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이마트 지하 축산 코너에서 근무했고 발골 작업을 해왔다. 이 직원과 함께 근무한 직원 2명도 자가격리된 상태다. 이마트는 이마트 타운 전체를 폐쇄하고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자체 소독을 진행 중이다. 
 
전영선 기자 az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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