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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24일 바른미래당 대표 사퇴"…선출 1년5개월만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다가오는 월요일인 24일에 당 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9월 2일에 대표에 선출된 이후 1년 5개월 만입니다.



손 대표가 사퇴하면 호남을 기반으로 한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3당이 정식으로 합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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