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삼육대, 겨울방학 맞아 비전공자 대상 ‘기초 코딩교육'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겨울방학을 맞아 17~21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코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일간 하루 4시간씩 총 20시간에 걸친 단기 몰입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파이썬(Python)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언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도 쉽게 학습하고, 프로그램 코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보건관리학과, 경영학과, 동물생명자원학과 등 다양한 학과의 비전공자 학생들이 참여해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언어 등 소프트웨어 기초 역량을 길렀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윤보연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청이 꾸준했다”며 “방학기간을 활용해 코딩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향후 심화과정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얼리버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일찍 일어나는 새’(얼리버드·early bird)라는 뜻의 프로그램 이름처럼, 부지런하고 자발적인 학습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인문학, 기초영어, 기초코딩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