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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분양] 속초 역세권 개발 호재 '속초2차 아이파크'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 들어서는 ‘속초2차 아이파크’. 사진=아이파크 제공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 들어서는 ‘속초2차 아이파크’. 사진=아이파크 제공

 
전국 5곳에서 총 3898가구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유림E&C는 오는 19일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14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다.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등기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GS건설은 오는 21일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에 조성되는 ‘과천제이드자이’의 공급을 시작한다. 7개 동, 총 647세대 규모다. 단지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중심에 있어 가치가 더 크다.  
 
HDC현대산업개발도 같은 날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 들어서는 ‘속초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연다. 6개 동, 총 578세대 규모다. 인근에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 개통 등 속초 역세권 개발 호재가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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