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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뉴욕오픈 8강에서 에드먼드에게 1-2 패배

 
 
 
권순우(84위·CJ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뉴욕오픈 단식 8강에서 탈락했다.
 
당진시청 소속 권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카일 에드먼드(62위·영국)에게 1-2(6-3 2-6 6-7〈5-7〉)로 졌다.
 
권순우는 개인 세 번째 투어 대회 단식 8강에 올랐으나 이번에도 4강 진출을 달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8강 진출에 따른 랭킹 포인트 45점과 상금 2만1390달러(약 2500만원)를 받았다.  
 
권순우는 2018년 호주오픈 4강에 진출한 바 있는 에드먼드를 상대로 잘 싸웠다. 1세트를 6-3으로 따냈고 3세트에서도 주도권을 쥐었으나, 막판에 아쉽게 무너져 2시간 8분 접전 끝에 졌다.  
 
권순우는 미국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로 이동, 17일 개막하는 ATP 투어 델레이비치 오픈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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