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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마' 김미경·안내상·박수영, ‘심(心)스틸러’ 활약 기대↑

tvN '하이바이,마마!' 스틸컷

tvN '하이바이,마마!' 스틸컷

‘하이바이,마마!’ 김미경·안내상·박수영이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 ‘심(心)스틸러’로 활약한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주말극 '하이바이,마마!'(이하 '하바마') 측이 14일 김미경·안내상·박수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미경은 딸을 한순간에 잃고 그 아픔을 묵묵히 이겨나가는 김태희(차유리)의 엄마 '전은숙' 역을 맡았다. 김미경은 5년 차 ‘평온납골당’ 거주자에서 49일의 환생 미션을 받고 이승으로 돌아온 딸 김태희와의 모녀 관계를 바탕으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낸다.

 
안내상은 이규형(조강화)의 든든한 조력자 '장교수' 역을 맡았다. 첫사랑이자 아내였던 김태희와 사별 후 변해버린 이규형이 여전히 대학병원에 있을 수 있도록 그를 지지해주는 버팀목이다.  
 
박수영은 김태희의 아버지 '차무풍'을 연기한다. 아내와 달리 마음 여린 ‘딸바보’였지만, 김태희가 세상을 떠난 후에 손녀딸 서우진(조서우)의 사진을 보는 것을 마음의 낙으로 살아간다. 박수영은 김미경의 모성애와는 또 다른 부성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이날 공개된 김미경·안내상·박수영의 사진에는 차오르는 눈물을 애써 숨기며 담담하게 삶을 살아가는 김미경과 눈물을 참지 못하고 울컥해버린 박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또 안내상의 그윽한 눈빛도 확인할 수 있다.

 
‘하바마’ 제작진은 “세 배우의 디테일하고 사실적인 연기는 김태희·이규형 이야기에 공감의 지점을 넓히고 있다"며 "두 사람과 시너지를 발휘하며 리얼리티와 완성도를 배가시킬 세 배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하바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김태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이규형과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희가 5년 만에 컴백하는 작품이라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첫 방송은 22일 오후 9시.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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