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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GA사업 주도’ 골든플래닛, 구글 클라우드 비즈니스 서비스 런칭

구글애널리틱스 비즈니스 기업 ㈜골든플래닛(대표 김동성)이 구글 클라우드 비즈니스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14일 밝혔다.
 
골든플래닛이 선보일 구글 클라우드의 GCP(Google Cloud Platform) 서비스는 가상머신(VM)과 컨테이너,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 저장공간과 데이터베이스(DB), 머신러닝(ML)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포함한 서버리스 API와 전통적인 데이터 분석 도구의 온디맨드 버전, ML에 특화된 하드웨어 자원 등 다양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 및 스토리지 영역에선 오브젝트 데이터 저장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빅쿼리(BigQuery)', 빅데이터 저장소인 '클라우드 빅테이블(BigTable)'과 글로벌 분산형 DB '클라우드 스패너(Spanner)'등 다양한 저장소를 제공한다. ML 및 AI 기술로는 구글 번역(Cloud Translation), 자연어 처리, 비저닝, 상품 추천과 같은 AI 등의 AutoML을 제공하여 비전문가도 손쉽게 ML모델링을 활용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의 GCP는 각지 서비스 인프라, 클라우드 자원의 기반 기술 지원을 통해 전세계 소프트웨어 생태계에서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온프레미스 환경을 GCP 상으로 구축 할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데이터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구글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360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수년간 국내 GA사업을 주도해왔던 골든플래닛이, 2020년 구글 서울 리전 오픈을 앞두고, GCP 조직을 새로이 구성할 계획이다.
 
㈜골든플래닛 김동성 대표는 “데이터 분석 이후 개선, 효율성을 위해 골든플래닛이 그 동안의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수행하면서 보유한 예측 및 분류 분석 기술의 노하우로, 구글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엔진을 활용하여, 금융, 이커머스, 공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의 요구에 최상의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하드웨어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마케팅웨어하우스 컨설팅 및 구축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 최적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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