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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대명, 서울 첫 경기에서 승리

해트트릭을 작성한 대명 테스트위드. [사진 대명]

해트트릭을 작성한 대명 테스트위드. [사진 대명]

남자아이스하키 대명 킬러웨일즈가 서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대명은 1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019-2020 경기에서 사할린을 4-1(2-0, 1-1, 1-0)로 꺾었다.
 
2016년 창단한 대명은 그동안 인천선학국제빙상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해왔다. 지난해 인천과 연고지 계약이 끝난 대명은 서울로 연고지 이전을 추진해왔다.
 
대명은 올 시즌 홈경기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치렀고, 시즌 마지막 3연전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갖게 됐다. 대명과 서울시는 아직 연고지 이전 협약을 체결하지는 않았다. 
 
대명은 이날 마이크 테스트위드(33)의 해트트릭를 앞세워 승리했다. 슈팅수는 28-34로 열세였지만, 골리 알렉세이 이바노프(32)가 세이브 33개를 기록했다.
 
대명은 승점 47점을 기록, 5위 일본 제지 크레인즈와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며 4위까지 진출하는 플레이오프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대명은 15일 오후 3시 같은장소에서 사할린을 상대한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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