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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휴식' 손흥민, 커리어 최초 5경기 연속골 도전

열흘간 꿀맛같은 휴식을 마치고 소속팀 토트넘 훈련에 복귀한 손흥민.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열흘간 꿀맛같은 휴식을 마치고 소속팀 토트넘 훈련에 복귀한 손흥민.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꿀맛같은 휴식을 취한 손흥민(28·토트넘)이 커리어 최초로 5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16일 애스턴 빌라와 프리미어리그 출격 대기

잉글랜드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19-20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애스턴 빌라전 출격을 대기한다.
 
손흥민은 지난달 23일 노리치시티와 프리미어리그를 시작으로, 6일 사우샘프턴과 FA컵 32강전까지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앞서 한달반 동안 침묵을 깨고 골감각을 되찾았다.
 
 
손흥민은 사우샘프턴전을 마친 뒤 프리미어리그 겨울 휴식기를 맞아 열흘간 푹 쉬었다. 일시 귀국해 지난 11일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청소년 프로그램에도 참가했다. 
잉글랜드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잉글랜드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영국으로 돌아간 손흥민은 이번주말 5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그동안 4차례 4경기 연속골을 넣은적은 있지만, 아직 5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적은 없다.
 
리그 2연승을 기록 중인 토트넘은 올 시즌 6위(10승7무8패·승점37)에 올라있다. 다음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를 기록 중인 첼시와 승점 4점 차다. 이번 상대팀 애스턴 빌라는 17위(7승4무14패·승점25)에 그치고 있다. 노리치시티와 함께 리그 최다실점팀(47실점)이다.
 
손흥민은 루카스 모우라, 스티븐 베르흐베인과 함께 선발출전할 전망이다. 손흥민은 개인통산 프리미어리그 50호골 사냥에 나선다. 또 손흥민은 올 시즌 각종대회에서 14골-9도움을 기록 중인데, 2016-17시즌 자신의 한시즌 최다골(21골) 경신도 노리고 있다.
 
손흥민은 리그 13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A컵 등 16경기 이상을 남겨뒀다. 손흥민은 20일 라이프치히(독일)와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22일 첼시와 27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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