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기자들 불러 달라" 신원미상 남성, 한강대교 꼭대기서 농성

14일 오전 7시10분쯤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서울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농성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7시10분쯤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서울 한강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농성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7시 10분쯤 서울 한강대교 아치 위에 남성 1명이 올라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남성은 한강대교 아치에 ‘세상은 달라졌다. 남성 관련 법과 제도 다 바꾸자’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경찰에 ‘기자들을 불러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현장 근처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수난구조대를 출동시켰다.
 
이 작업으로 인해 한강대교 남단 방향 1, 2차로가 부분 통제돼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