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2월 14일

2020년 2월 14일 금요일 (음력 1월 21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무거운 것 들지 말 것. 48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 것. 60년생 권위의식 갖지 말 것. 72년생 허언하지 말고 허세 부리지 말라. 84년생 약속 만들지 말 것. 96년생 늦게까지 배회하지 말고 일찍 귀가.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7년생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법. 49년생 이유 없이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61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금물. 73년생 회식이 생기면 2차는 가지 말 것. 85년생 과음 자제. 음주 운전 절대 금지!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강쇠/옹녀 길방 : 南
 
38년생 마음의 나이는 낭랑 18세 몸은 청춘. 50년생 100세 시대. 열정을 갖고 살자. 62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 74년생 배우자와 불꽃 사랑을 피워볼 것. 86년생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잡자.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나이 들수록 사랑으로 삶을 살아야 한다. 51년생 자애심을 갖고 베풀자. 63년생 배우자에게 좀 더 잘 해주고 따듯하게 대해 줄 것. 75년생 배우자 말을 들으면 만사형통. 87년생 사랑 만들기에 올인.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東
 
40년생 새 물건을 보거나 갖게 될 수도. 52년생 나가거나 여행할 일이 생길 수도. 64년생 사람을 만나거나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도. 76년생 계획이나 일정에 변화가 생길 수도. 88년생 예정에 없던 약속 생길 듯.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육류보다 채소와 과일을 섭취. 53년생 TV를 보거나 신문을 읽으며 보내자. 65년생 안 될 일에 시간 보내지 말고 될 일에 집중. 77년생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자. 89년생 윗분의 말을 믿고 따를 것.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0년생 추억이 담긴 물건을 볼 수도. 42년생 그리운 사람이 생각날 수도. 54년생 몸을 따듯하게 할 것. 66년생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말 것. 78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90년생 여러 사람 이야기를 참고.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31년생 몸에 부상 안 생기게 조심. 43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55년생 겉과 속이 다를 수도. 67년생 믿는 도끼에 발 등 안 찍히게 조심. 79년생 함께 식사하면 비용은 나눠서. 91년생 논쟁하지 말고 참아라.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2년생 기분 좋아지는 하루. 44년생 활력이 넘치고 열정적인 하루. 56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68년생 주변 사람들과 화합의 자리. 80년생 혼자보다 둘, 둘보다는 셋. 92년생 뭉쳐야 분위기 산다.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3년생 자녀 자랑, 집안 자랑. 45년생 할 일은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57년생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 도달. 69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괜찮은 결과. 81년생 능력을 인정받을 듯. 93년생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개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34년생 혈육의 정이 활짝 피어날 듯. 46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다. 58년생 버리지 말고 모으고 챙길 것. 70년생 한 사람이라도 내 편 만들 것. 82년생 우리는 하나. 의기투합. 94년생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5년생 아프면 바로 병원에 갈 것. 47년생 자녀에게 바라지 말 것. 59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긴다. 71년생 예상보다 어려울 수 있다. 83년생 사람 관계로 생각이 많아질 수도. 95년생 충동적인 과소비 조심.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