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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창고서 불, 대응 1단계 발령…소방차 30여대 출동

12일 오후 8시 44분께 경북 칠곡군 동명면의 한 영농조합법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3개동이 불길에 휩싸였다. [사진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12일 오후 8시 44분께 경북 칠곡군 동명면의 한 영농조합법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3개동이 불길에 휩싸였다. [사진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12일 오후 8시 44분 경북 칠곡군 동명면의 한 영농조합법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3개 동이 불길에 휩싸였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진압에는 경북지역 소방차 27대와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소방차 4대 등 31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길을 조금씩 잡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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