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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후변화에 죽어간다···남극 마스코트 턱끈펭귄의 비극

턱밑에 검정 띠무늬가 있는 턱끈펭귄은 남극을 상징하는 대표 펭귄 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턱끈펭귄들이 남극대륙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해요.
 
지난 1월 그린피스가 남극반도 북동부의 코끼리섬(Elephant Island)을 조사했더니 50년 전 12만 2550쌍이었던 턱끈펭귄의 수가 지금은 5만 2786쌍으로 절반 넘게 사라졌어요. 어떤 무리는 71%까지 줄었고요.
 
턱끈펭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자세한 스토리는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김정연 기자 kim.jeong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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