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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제5기 미식문화 최고위 과정 개설…미식 핫플레이스 탐방 인기

〈숙명여자대학교 제5기 미식문화 최고위 과정 사진〉

〈숙명여자대학교 제5기 미식문화 최고위 과정 사진〉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오는 3월 ‘제5기 숙명여자대학교 미식문화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 2018년부터 3년째 진행되고 있는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은 어느새 5기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4기 가을의 미식과 겨울의 체험에 이어 이번 학기는 봄과 여름의 미식이라는 테마로 진행이 된다.  
이렇게 매년 원우들의 만족도가 높고 모집이 잘되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한다.  
 
첫번째로 ‘필드 트립(Field trip):미식업체 탐방’이다. 이 과정의 핵심 포인트로, 각 장르의 가장 권위적이고 명성이 높은 곳을 엄선하여 매주 다른 곳을 탐방하며 미식의 즐거움을 넘어 오너의 경영이야기를 듣는 프라이빗한 시간을 경험한다. 두번째로는 ‘러닝(Learning):프리미엄 강의’이다. 국내 미식 각 분야의 강사진 강연을 즐길 수 있으며 과정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을 흡수하여 기업 경영에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핸즈-온 익스피어런스(Hands-on experience):차별화 된 체험 클래스’이다. 본교가 운영하고 있는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와 한국음식연구교육원의 좋은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통음식 쿠킹클래스, 제과 쿠킹클래스, 와인클래스 등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미식문화 최고위 과정에서는 교육기간 중 해외연수를 통하여 해외의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4기에서는 대만 미식 여행 및 인사이트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각 기수 별로 홍콩, 교토 등 해외연수를 진행하였다.
5기 과정은 3월 25일(수)부터 7월 1일(수)까지 진행되며, 주임교수 명욱 교수는 인문학, 경영, 역사와 문화, 음식 등 다양한 시작에서 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칼럼니스트로 팟캐스트 ‘말술남녀’, KBS제1라디오 ‘김성완의 시사夜’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매주 식사와 함께 페어링 된 술에 대한 주임교수의 핵심강의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특별한 커리큘럼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식문화를 이끌어가는 교수진이 함께 하는 본 과정은 현재 5기를 모집 중이며 2020년 3월 25일(수)을 시작으로 2020년 7월 1일(수)까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및 셀프 다이닝 그리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매주 수요일(18:00~21:00)에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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