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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신작은 탕웨이 주연? 영화사 "캐스팅 시작 안 했다"

박찬욱 감독. 그의 영국 첩보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은 지난해 한국에 왓챠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왓챠]

박찬욱 감독. 그의 영국 첩보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은 지난해 한국에 왓챠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왓챠]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배우 탕웨이가 주연을 맡기로 했다는 일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영화사 모호필름이 "캐스팅 작업도 시작되지 않았다"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6일 모호필름은 이메일로 배포한 글을 통해 "오늘 발표된 기사에 언급된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관해 알려드립니다"라며 "그 작품은 박찬욱 감독이 준비 중인 여러 프로젝트 중 하나이지만 아직 각본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캐스팅 작업도 시작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추후 차기작이 결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찬욱 감독은 2016년 개봉한 영화 '아가씨' 에 이어 2018년 영국 BBC에서 방송한 6부작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을 연출했다. 이후 신작 계획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은 없는 상태다. 다만 배우의 스케쥴을 문의했다는 등의 정보를 근거로 이병헌 출연설 등이 나돈 바 있다.  
 나원정 기자 na.won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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