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추미애, 대검 찾아 윤석열과 만났다…한달 만에 두번째 회동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찾아 구본선 대검차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찾아 구본선 대검차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6일 대검찰청을 방문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났다. 두 사람의 회동은 지난달 7일 이후 30일 만이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추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를 찾아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났다. 구본선 대검 차장 등이 나와 추 장관을 맞았다.
 
이날 회동은 오전 11시로 예정된 서울고검 청사 내 법무부 대변인실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추 장관이 먼저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검찰개혁 관련 의견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검찰 인사 등을 두고 신경전을 벌여와 이날 대화 내용이 더욱 주목된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