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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환자 포함 경기도민 7명 확진···17번 환자 일가족은 음성

경기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국내 20번째 확진자다.
[이재명 경기지사 페이스북 화면 캡처]

[이재명 경기지사 페이스북 화면 캡처]

6일 경기도와 수원시에 따르면 20번째 환자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사는 41세 여성이다. 국내 15번째 확진자(43세 남성)의 친척으로 같은 건물에 거주하던 밀접접촉자 7명 중 한 명이었다.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 

15번째 환자가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여성도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는데 1차 검체 검사 결과에선 '음성' 판정이 나왔다. 그러나 자가격리 기간 '양성' 판정을 방아 국군수도병원으로 격리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화면 캡처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화면 캡처

현재 경기지역 확진자는 3번째(고양 거주ㆍ명지병원 격리), 4번째(평택ㆍ분당서울대병원), 12번째(부천ㆍ분당서울대병원), 14번째(12번째 확진자 부인ㆍ분당서울대병원), 15번째(수원ㆍ국군수도병원), 17번째(구리·명지병원), 20번째(수원ㆍ군수도병원) 등 7명이다. 이 중 12번째 환자와 14번째 환자는 부부고 15번째 환자와 20번째 환자는 친척 관계다.
 

17번째 확진자 접촉 하남 일가족은 음성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된 하남지역 가족 4인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확진자와 최종 접촉일로부터 14일간(8일까지) 격리 조치가 유지된다. 이들 가족은 지난 5일 17번째 확진자와 설 연휴인 지난달 25일 경기권 이외의 도시에서 1시간 이내로 접촉한 사실을 시에 신고, 자가격리 조처됐다.
 
최모란 기자 mo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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