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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체험형 공간, 프리미엄 매장 … 쇼핑 환경 혁신

롯데백화점은 1층에 테마형 전문관을 도입하고 판매 공간 일부를 체험형으로 바꿨다. 사진은 김포공항점 ‘쥬라기 월드 특별전’. [사진 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은 1층에 테마형 전문관을 도입하고 판매 공간 일부를 체험형으로 바꿨다. 사진은 김포공항점 ‘쥬라기 월드 특별전’. [사진 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은 공간·브랜드·조직문화 분야의 ‘혁신’을 통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40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쇼핑 환경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내 유통 시장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킨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중소형 점포를 중심으로 1층에 테마형 전문관을 도입하고, 판매 공간 일부를 체험형 공간으로 바꾸어 차별화에 나선다. 아시아 최초로 김포공항점에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전개해 기존 판매를 위해 활용하던 공간을 체험형 공간으로 바꾸어 고객이 직접 찾는 점포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본점을 포함한 주요 점포를 프리미엄 매장으로 개편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잠실점·부산본점 등 전국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매장 개편 작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프리미엄 리빙 시장 수요에 주목해 온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1월 매장 규모 3305㎡로 강남점에 오픈한 ‘더 콘란샵 코리아’를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롯데ON’ 앱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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