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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상명대와 연합 ‘대학혁신 성과 포럼’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대학혁신을 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월 30일(목) 오전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상명대와 함께 연합 성과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이화여대 한유경 교수의 「교육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대학혁신 방향」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민대의 「현장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 「창의융합프로젝트 스튜디오」, 상명대의 「창의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문제해결형 학습공동체」, 「감동을 주는 혁신형 인재양성을 위한 비교과 교육과정 체계 구축 및 개선」 등 우수성과 사례가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국민대는 이번 포럼에서 취 · 창업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우수성과를 내는 사례들을 선보인다. 취업지원은ㅘ 국민대의 가장 대표적인 특성화 분야이다. 실제로 대표적인 취업프로그램인 실무형 핵심직무 전문가 양성과정(CoREP : Core Role Expert Program, 이하 코렙)으로 지난해 교육부장관상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코렙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직무 공모전'에 모두 참여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공모전의 사업 주제를 선정하는 일부터 그에 따른 시장 환경 분석·사업기획·보고서 작성·발표 등 전 과정을 100% 학생들 스스로 해내야 하기 때문에 실무능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어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창업지원에서는 창의융합프로젝트 스튜디오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수업과는 달리 실무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진행한다. 기업의 실무 프로젝트와 유사한 단계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다. 학생들은 기업의 제품 개발 업무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제로 특허 출원에 성공하기도 했다.
 
국민대 대학혁신추진단 최준수 단장(기획부총장)은 “국민대에서는 남을 배려하고 팀워크를 이해하는 ‘공동체정신’과 시대와 사회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워내는 ‘실용주의’라는 교육철학에 맞물려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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