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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3명으로 늘어…中우한 방문한 40대 남성

캐나다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입국장으로 마스크를 쓴 한 여행객이 들어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캐나다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입국장으로 마스크를 쓴 한 여행객이 들어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3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캐나다 보건당국은 40대 남성이 ‘우한 폐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방문했다가 지난주 밴쿠버로 도착했으며 업무 목적으로 중국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었던 이 남성은 며칠 뒤 증상이 나타나면서 지난 26일 보건당국과 접촉했다고 AP통신은 설명했다.
 
한편 앞서 캐나다의 첫 확진환자는 최근 중국 우한을 다녀온 50대 남성으로, 광저우를 경유해 지난 22일 토론토에 도착했다.
 
이 남성의 아내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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