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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금감원, 소비자 보호 위해 조직개편…부원장보 1명 늘려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 강화에 방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부원장보를 1명 추가하면서 전체 부원장보 수는 8명에서 9명으로 늘었다. 금융소비자보호처 조직은 현행 6개 부서 26개 팀에서 13개 부서 40개 팀으로 확대했다. 현행 금소처장(부원장) 산하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을 소비자 피해예방 부문과 소비자 권익보호 부문 등 2개로 세분화한 데 따른 결과다. 금소처 내 신설되는 소비자 피해예방 부문은 금융상품 약관 심사 및 금융소비자보호법, 개별 업법상 금융상품 판매 관련 사전적 감독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금융상품 설계·모집·판매 등 단계별 모니터링과 민원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상시감독 기능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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