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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첼시 이어 이번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카데미 디렉터 Emilio Gutierrez(왼쪽)과 전북 현대 허병길 대표이사 / 전북 현대 제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카데미 디렉터 Emilio Gutierrez(왼쪽)과 전북 현대 허병길 대표이사 / 전북 현대 제공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단이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전북은 22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만나 상호 업무협력을 도모했다. 잉글랜드 첼시FC에 이어 이번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교류를 추진, 프리메라리가의 시스템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이번 교류는 전북의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World in Jeonbuk’을 실현하고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상호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전북의 모기업인 현대자동차는 2018~2019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후원하고 있다. 전북은 유스 아카데미와 스폰서십, 마케팅 등 각 파트와 결합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유소년 육성을 중점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노하우를 교류해 유소년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류를 추진한 허병길 대표이사는 "유럽의 선진 클럽 운영 시스템을 적극 수용하고 전북에 특화시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며 "K리그와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클럽이 되기 위해 유수의 팀들과 함께 협력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고 말했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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