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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초고반발 골프클럽, 저중심 설계로 비거리 증대

㈜볼빅의 볼빅이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골프용품 부문에서 수상했다.
 

골프용품 부문
㈜볼빅, 볼빅

볼빅은 최근 초고반발 골프클럽 ‘볼빅 CORE XT’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ORE XT는 크게 ▶프리미엄 클럽(드라이버 2종) ▶메탈 클럽(드라이버 4종, 페이웨이 우드 2종, 유틸리티 3종) ▶로즈골드 클럽(드라이버 1종, 페어웨이 우드 2종, 유틸리티 3종)의 세 가지 라인업에 총 17종으로 구성돼 있다.
 
CORE XT는 저중심 설계를 통해 낮은 스핀과 고탄도를 구현해 강력한 직진성으로 비거리 증대를 실현했다. 헤드는 2PC 구조로, 용접 부위를 최소화해 밸런스를 안정화했다. 페이스 소재는 ZAT158의 뉴 티타늄을 사용했다. 여기에 CORE-X FACE라는 혁신 기술을 통해 페이스면의 두께를 얇고 넓게 확대한 ‘ALL CORE 테크놀로지’로 유효 타구 면적(스위트 스폿)을 최대한 확장했다. 임팩트 시 사운드도 기존의 고반발 클럽들이 가진 특유의 타구음과 달리 맑고 경쾌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의 타구음을 자랑한다.
 
샤프트는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국내 업체 델타 인더스트리와 공동으로 개발한 V샤프트(V-30, V-40)를 사용했다. 30g대와 40g대의 경량 샤프트로, 부드럽고 복원력이 강력한 4축 구조의 제품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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