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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더월드' 첫방 D-1, 장동민X김동현X에릭남·다문화가정 8명 시너지

MBC '유아더월드'

MBC '유아더월드'

유아 예능의 새 바람을 일으킬 MBC '유아더월드'가 내일(19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동심을 더욱 향상 시킬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전했다. '유아더월드'는 3인 3색 언밸런스 삼촌들과 글로벌 아이들의 리얼 버라이어티 유아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아 월드에 뛰어든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과 8명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특별한 하루를 공개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펼친다.

 
▶ 이제껏 본적 없는 유아 예능의 신세계
 
'유아더월드'에는 한국, 영국, 캐나다, 벨라루스, 카메룬, 멕시코, 뉴질랜드, 터키까지 총 8개국의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등장한다. 생김새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지만 하루 동안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특히 '속마음방', '꼬마선생' 등 아이들 스스로 의사를 결정하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과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를 토대로 마련된 놀이 활동들은 기존 유아 예능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 글로벌 키즈들의 엉뚱 발랄 매력
 
종잡을 수 없는 글로벌 키즈들의 엉뚱 매력 역시 '유아더월드'의 웃음 포인트다. 좋아하는 친구를 두고 귀여운 경쟁을 벌이는가 하면 선물을 받고 싶어 친구와 은밀히 담합을 하는 등 치열한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들게 만드는 것. 특히 투철한 기브 앤 테이크 정신이 오해와 배신을 일으켜 환영파티를 울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아이들의 세계가 신선한 웃음을 안긴다.
 
▶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 이색 케미스트리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낼 삼촌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의 케미도 재미를 더한다. 공통점이 느껴지지 않는 이색 조합이지만 각기 다른 포지션으로 삼촌 케미스트리를 빛낸다. 육아고수의 면모가 느껴지는 장동민과 친구처럼 다가서는 초보아빠 김동현, 아이들까지 심쿵하게 만드는 에릭남까지 글로벌 키즈들의 마음을 홀린 삼촌 3인방의 매력이 무엇일지 첫 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이처럼 '유아더월드'는 기존 유아예능과 다른 신선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연예인 삼촌들의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 2020년 판 'god의 육아일기'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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