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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에이전트와 인터밀란 단장 저녁식사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토트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인터밀란행이 가까워지고 있다.

에릭센은 토트넘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센에 가장 적극적인 팀은 인터밀란이다. 에릭센과 인터밀란의 마음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에릭센의 에이전트와 인터밀란 단장이 만난 저녁식사를 한 것이 목격됐다. 이적 합의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이유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주세페 마로타 인터밀란 단장과 에릭센 에이전트 마틴 스쿠츠가 16일 저녁 밀란의 한 레스토랑에서 만나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오는 6월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터밀란은 그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당장 에릭센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이 매체는 "인터밀란이 에릭센을 1월에 데려오기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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