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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헤미안 랩소디’ 퀸 첫 단독 내한공연

‘보헤미안 랩소디’ 퀸 첫 단독 내한공연

‘보헤미안 랩소디’ 퀸 첫 단독 내한공연

프레디 머큐리

프레디 머큐리

오는 18,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펼치는 영국 록밴드 퀸이 방한했다. 퀸은 2018년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6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브라이언 메이, 애덤 램버트, 로저 테일러(왼쪽부터)가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사망한 전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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