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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100배 즐기기] 100% 우리쌀·밀 사용 … 백일 정성으로 빚은 대한민국 대표명주

경주법주는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설날을 맞아 최고급 원료와 신라 천 년 역사의 전통 비법으로 빚은 차례용 전통주 및 선물세트를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다. [사진 경주법주]

경주법주는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설날을 맞아 최고급 원료와 신라 천 년 역사의 전통 비법으로 빚은 차례용 전통주 및 선물세트를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다. [사진 경주법주]

설 명절을 앞둔 경주법주(주)의 차례용 전통주와 선물세트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경주법주가 선보이는 신라의 전통 명주는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설날을 맞아 최고급 원료와 전통 비법으로 빚은 차례용 전통주 및 선물세트가 있다.
 

경주법주

경주법주는 ▶우리쌀 100%로 빚은 대한민국 대표명주 ‘경주법주’ ▶우리 찹쌀 100%로 빚은 ‘화랑’ ▶프리미엄 수제 특제품 ‘경주법주 초특선’ 등 다양한 종류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경주법주’는 주정을 사용한 일반 청주와는 다르게 100% 우리쌀과 우리밀 누룩을 사용했다. 장기간 저온 발효 및 숙성으로 탁월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 또한 술이 되어 나오기까지 100일이나 걸려 예로부터 백일 정성으로 빚은 술이라 하여 ‘백일주’라 불리기도 했다.
 
‘화랑’은 국내산 찹쌀 100%를 원료로 전통적인 방법으로 자체 생산한  누룩만을 발효해 사용하고 저온에서 150일간 장기 숙성시켜 은은한 향과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랑은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신라의 인재양성 제도 ‘화랑(花郞)’에서 유래한 제품이다. 화(花)자를 모티브로 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전통주 선물세트로 손색이 없다.
 
조금 더 특별한 전통주 선물을 원한다면 ‘경주법주 초특선’을 추천한다. 경주법주 초특선은 초저온에서 장기간 발효시킨 제품으로 청주 본연의 맛과 향을 더욱 살리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최첨단 원심분리기로 술덧을 거르는 공정을 통해 빚은 최고급 청주다.
 
특히 우리쌀 최고급미 79% 도정 원료를 엄선해 사용하고 경주법주만의 과학적인 발효 시스템과 장기 숙성 과정을 통해 1년에 1만 병 한정 생산하는 대한민국 최고급 품질의 프리미엄 청주다.
 
경주법주 초특선은 기존 청주에서 느껴보지 못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과일 향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도 불산 처리한 갈색 유리병에 고풍스러운 한지 상표를 이용하고 별도의  초특선 전용 케이스에 담겨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대한민국 명주를 생산하는 경주법주의 제품들은 세계 각국 회의 및 공신력 있는 주류 품평회에서 인정받았다. ‘경주법주’는 2017년 세계유산도시기구 총회에서 공식만찬주로 선정됐으며, 2012년 세계적인 주류품평회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화랑’은 2016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와인품평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특히 ‘경주법주 초특선’은 2017년 세계유산도시기구 총회 공식만찬주로 선정된 바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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