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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 9100만원 와인세트 팔렸다”…누가 사갔나 보니

2020년 설 선물로 등장한 9100만원짜리 LV 로마네 꽁티 컬렉션. [사진 롯데쇼핑]

2020년 설 선물로 등장한 9100만원짜리 LV 로마네 꽁티 컬렉션. [사진 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이 최근 설 선물용으로 내놓은 9100만원 로마네꽁띠 와인 세트가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이 설 선물세트로 준비한 9100만원짜리 ‘로마네 꽁티’ 컬렉션 세트는 이달 초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판매됐다. 구매자는 법인으로 거래처를 위한 선물용으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네 꽁티’는 ‘신의 물방울’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하며, 2006년산과 2013년산 빈티지를 묶은 한 세트 가격은 9100만원이다.
 
‘로마네 꽁티’ 선물세트는 최근 몇 년간 유통가에 나온 명절 상품 중 가장 가격이 비싸 화제를 모았다.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추석 때 판매한 2500만원 ‘5대 샤또2000빈티지 밀레니엄 세트’ 보다도 비싼 가격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샤또 페트뤼스 2010년 빈티지’ 제품을 3세트 한정으로 각각 3000만원에 판매하고, ‘5대 샤또2009빈티지 컬렉션’ 3세트를 각각 270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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